신한금융그룹과 고용부가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을 위한 지원금을 제공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대체인력 채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 소개
지원금 개요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은 중소기업이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고용할 경우, 이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부와 신한금융그룹이 공동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지원금은 대체인력 채용을 장려하여 보다 많은 기업이 일·육아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원금 상세 내용
고용부는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월 최대 120만 원의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신한금융그룹은 5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 대체인력을 처음으로 채용할 경우, 채용 후 3개월 및 6개월 시점에 각각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기업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고, 더 많은 기업이 대체인력 고용에 나설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체인력 지원금 신청 방법
신청 절차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은 지역별 고용센터나 고용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을 신청할 때 함께 신청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어, 절차를 간소화하여 기업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원 첫 사례
전국 최초로 이 지원금을 받게 된 기업은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부원산업(주)입니다. 이 회사는 상시 근로자 46명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올해 사내 최초로 남성 육아휴직에 대해 대체인력을 채용하여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원금의 기대 효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권진호 통합고용정책국장은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이 중소기업의 대체인력 채용 부담을 덜어주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육아휴직 제도를 활용하고,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정책적 노력의 지속
고용부는 앞으로도 일·육아 지원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대체인력 채용을 유도하고, 건강한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은 누구에게 지원되나요?
지원금은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고용한 중소기업에 제공됩니다.
질문2: 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역별 고용센터 또는 고용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과 함께 신청 가능합니다.
질문3: 지원금의 금액은 얼마인가요?
고용부에서 월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며, 신한금융그룹에서는 3개월 및 6개월 후 각각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질문4: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의 첫 번째 수혜 기업은 어디인가요?
첫 번째 수혜 기업은 경남 양산시에 있는 부원산업(주)입니다.
질문5: 지원금 신청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신청 시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신청 마감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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