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제2회 MBC 대학가요제는 그 시절 대학생들에게 어마어마한 기대와 설렘을 안겨주었어요. 만약 내가 그 시절 음악을 좋아하는 대학생이었다면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었을 것 같아요. 음악을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열정으로 신청한 팀 수만 해도 309팀에 달했으니! 단순한 음악 경연을 넘어서 당시의 사회적 풍조와 꿈을 반영한 이런 무대의 매력은 정말 끌리죠. 아래에서 그 멋진 순간들과 음악을 함께 돌아보아요.
이번 글에서는 제2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입상한 곡들을 살펴볼텐데요, 각 곡마다 그 당시에 얽힌 재미난 뒷이야기도 함께 나눌게요.
1부: 제2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곡
썰물 –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1978년 제2회 MBC 대학가요제에서는 그룹 썰물이 대상을 수상한 곡인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가 화제였어요. 이 곡은 부산대에서 활동 중인 7인조 보컬 그룹이 만든 창작곡으로 그 당시 학생들의 여름과 청춘을 대변하는 아이콘 같은 역할을 했거든요.
가사 해석
가사 중 ‘뒹굴며 노래해’라는 대목이 방송금지에 걸린 적도 있다는 건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그때 당시 사회와 문화는 이렇게 창작의 자유가 억압되던 시기였죠. 이 곡이 여름이 되면 여전히 많이 기억되는 이유는 바로 그 시절의 감성과 청춘의 전율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에요.후일담
하지만 그 후, 그룹 썰물은 팬들에게 잊힌 존재가 되어버렸어요. 그때 당시에는 사회적인 풍토가 여남아 최전선에 있다고 생각되어, 지금 봐도 아쉬운 부분이 참 많답니다.
2부: 제2회 MBC 대학가요제 금상 수상곡
노사연 – 돌고 돌아가는 길
그 다음으로 소개할 곡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이랍니다. 개그맨으로 유명한 그녀가 1978년 이 대회를 통해 정식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어요. 노사연의 유려한 창법과 더불어 이 곡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추억으로 남아있지요.
- 첫 성과
이후 그녀는 ‘님 그림자’나 ‘만남’ 등 무수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중견가수로 자리 잡았죠. 특히 1990년대 초 그녀의 전성기가 정말 대단했어요.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널리 알려진 사례가 되니까요!
3부: 제2회 MBC 대학가요제 은상 수상곡
활주로 – 탈춤
그룹 활주로는 제1회 대학가요제를 보면서 자극을 받았던 팀이에요. 1978년 제2회 대회에서 수상한 “탈춤”도 그런 연유로 주목할 만한 곡이랍니다. 배철수와 팀원들이 공동 출전해 은상을 수상하는데 성공했죠.
- 특이한 일화
배철수가 드럼 대신 기타 대신 드럼스를 가지고 간 이유로 드럼 타자가 빠졌던 일은 정말 많은 웃음을 자아내었죠.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전해진 이 해프닝은 지금 들어도 기분 좋고 재밌어요. D급보다 D+의 영향력이 훨씬 좋았던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1978년 제2회 MBC 대학가요제는 어떻게 개최되었나요?
A1: 1978년, 제2회 MBC 대학가요제는 많은 대학팀이 참여하여 성대하게 개최되었고 당시 대학교의 다양한 음악적 감성을 대변하였어요.
Q2: 대상 수상곡은 무엇인가요?
A2: 대상 수상곡은 그룹 썰물의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입니다. 이 곡은 지금도 여름 시즌송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Q3: 노사연은 어떤 곡으로 금상을 수상했나요?
A3: 노사연은 “돌고 돌아가는 길”로 금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했답니다.
Q4: 그룹 활주로는 어떻게 결성되었나요?
A4: 그룹 활주로는 학교 음악 동아리에서 시작된 팀으로 제2회 대학가요제에서 “탈춤”으로 은상을 수상했어요.
이렇게 제2회 MBC 대학가요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어요. 그 시절의 멋진 노래와 함께, 학창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시간이었죠. 음악과 추억은 언제나 우리에게 위로를 주고 희망을 안겨준답니다. 다음 번엔 또 어떤 이야기를 함께 나눌지 기대해보아요!
